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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규제개혁에 앞장선다..!
섬유패션기업의 안정적이고 활발한 경영환경 조성에 박차
2014-04-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개혁 노력에 적극 대응하고 섬유패션산업분야의 비합리적인 규제를 발굴, 개선해 활발한기업경영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섬유패션관련 단체와 함께 발벗고 나섰다. 그동안 정부주도로 수요자 의견수렴, 정책수립과 현장적용, 결과 피드백 등 일련의 과정을 추진해왔으나, 규제개혁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수요자입장의 공공단체로서 규제개혁에 한 발짝 앞서 나간 것이다. 섬산련은 우리 생활 깊숙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각 부처간 중복규제, 덩어리 규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파악, 그동안의 정부와 기업/국민간 규제개혁 만족도에 대한 온도차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섬유패션기업의 의견수렴을 위한 사전조치는 이미 단행되었다. 섬산련 홈페이지를 의견수렴 창구로 일원화하였고, 규제개혁 전용 핫라인(02-528-4059) 및 E-mail(kofoti@kofoti.or.kr) 구축은 물론, 관련단체와의 연계로 보다 폭넓고 심도 있는 실시간 의견수렴이 기대된다. 아울러 규제개혁 추진 전략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정부의 규제개혁 노력에 동참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투자활성화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규제발굴을 시도한다. 섬산련 관계자에 따르면, “규제개혁은 이제부터 시작이며 계획보다는 실천에 초점을 맞춰 섬유패션기업의 더욱 활발한 기업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업계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이러한 섬유패션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규제개선 채택과제 제안자에 대한 포상제도 운영, 법국민 규제개혁 캠페인 등을 검토해 제도적인 수혜까지도 뒷받침할 예정이다. 섬유패션기업들의 미래를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없애기 위한 섬산련의 노력과 우리 섬유패션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수출주도산업으로의 재도약을 준비 중인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섬유패션분야 규제개혁 과제는 전화, E-mail은 물론 섬산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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