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Issue
신세계 센텀시티 1조원 간다
명품 확대, 남성전문관 구성, 신규 부지 개발
2013-03-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내년에 부산 센텀시티점의 연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B•C부지 중 B부지(1만8천499㎡) 개발 방안을 상반기 중 발표한다. 3천억원을 들여 2016년까지 5층 규모로 패션•오락•아동•식음시설을 망라하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짓는다는 것이다. 남은 C부지(1만6천512㎡)는 B부지 개발 후 사업에 착수한다.
지난기사 리스트
.스포츠업계, 경량 다운 기술 경쟁 본격화...“가벼움 넘어 스펙으로” [26-10-16]
.[삼성물산패션] ‘멀티 시즌 경량 패딩’ 라인업 강화 [26-10-05] .[신원] 2분기 매출 3099억원, 영업익 75억원··· ‘역대 최대' [26-08-18] .섬유•패션 산업의 순환경제, 섬유 재활용에서 출발한다 [26-06-29] .[형지I&C] ‘옴니패션’ 전략 일본으로 확장한다… 온·오프라인 채널 전방위 공략 [26-06-05]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