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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Brand
「앙드레김 란제리」화려한 부활 !
홈쇼핑 기반으로 오프라인으로 외형 확대
2012-11-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정현어패럴(대표 김석문)의 란제리 브랜드 「앙드레김 란제리」가 홈쇼핑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하며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 특히 낮은 반품율은 주고객인 40대 이후 중장년층에게서 품질을 인정받은 것으로로 풀이되 브랜드 전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런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 런칭 11년를 맞이한 「앙드레김 란제리」는 앙드레김 아틀리에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유지하고 있다”며 “화려한 색감과 자수, 앙드레김의 디지인 모티브를 적극 활용해 트렌드에 맞는 제품기획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유통은 경쟁력있는 밴더사와 함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대형 백화점이나 테넌트 매장형태의 마트 등 홀세일 마켓을 대상으로 영업력이 뛰어난 업체를 모집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오프라인 외형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 故앙드레김의 네임밸류가 높은 중국과 동남아를 대상으로 브랜드 전개를 주도할 사업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러한 외형의 확장으로 내년 「앙드레김 란제리」는 150~2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박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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