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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S쏠레지아, 잇미샤, 더아이잗 3인방 체제
「리스트」「칼리아」 다크호스로 부상
2011-12-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여성 매스밸류 마켓은 미샤, 바바패션 등 여성 패션전문기업 주도체제로 편중화, 쏠림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이들 기업의 시장 장악력이 더욱 커졌다. 미샤는 「잇미샤」 「S쏠레지아」에 이어 올해부터 「칼리아」의 투자규모를 공격적으로 진행하는 등 매스밸류 최강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바바패션도 「더아이잗」과 「JJ지고트」를 출범시키며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매스밸류 시장도 중소 브랜드의 진입장벽이 더욱 높아져 우량기업 위주로 시장재편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올해부터는 디자인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좀더 확고한 브랜드 리프레시 전략을 구사해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주얼군 상품 비중을 대폭 확대, 매출 급반전을 이루고 있다. 그동안 다소 취약점으로 꼽혔던 캐주얼 단품류 기획력이 보다 강해져 고른 판매를 보이며 매출목표 초과 달성을 보이는 등 올해 500억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아이잗」은 매스밸류 브랜드 대부분이 정화된 셋업 착장 브랜드로 머물러 있는데 반해 캐주얼하지만 셋업착장이 가능한 비즈니스캐주얼로 컨셉 차별화를 시도, 폭넓은 고객층을 흡수하며 볼륨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실용성과 트렌드를 강조한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에이리스트」를 추가 런칭해 ‘프리미엄 특화샵’오픈을 확대하는 등 메가화, 대형화 전략으로 내년 1천억원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올해 최고 브랜드 올해 급부상 브랜드 영업력 및 조직력 우수 브랜드 VMD 및 마케팅 우수 브랜드 내년 주목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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