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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컨테스트 우승자에 ‘한뉴만’
젊은 감각과 유니크한 디자인 돋보여
2011-10-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제 1회 글로벌 패션 컨테스트’에서 지난 10월 17일(월) 한국의 한뉴만씨가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한뉴만씨는 ‘Project yourself from others'의 테마를 통해 심사위원들에게 젊은 감각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 금상에는 정규훈(한국), 은상에는 이혜라(한국)와 손지민(한국)이 차지했고, 또 그 뒤를 이어 김은주(한국), 송여주(한국), Liam Freeman(영국)이 동상을 차지했다.

모든 수상자들은 총 3천여만원의 상금과 패션디자이너로서 데뷔를 위한 실질적 수혜와 기회를 수여받는다.

‘글로벌 패션 컨테스트‘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의 주관 아래 진행되는 글로벌 패션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국력, 학력의 제한 없이 전 세계에 있는 차세대 신진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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