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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반하트 옴므」 ‘알바자 리노’와 본 계약
5년간 스타일 디렉터로 활동 … 글로벌 시장 공략 계획
2011-09-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신원의 신규 남성 브랜드 「반하트 옴므」가 이탈리안 스타일의 세계적 거장 ‘알바자 리노’와 지난 8월 31일 5년간의 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개성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직접 본인의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했다. 개성 공단은 현재 섬유 봉제업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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