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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데코」중국백화점 러브콜 이어졌다
명품화 전략 극찬…하반기 10여개점 오픈
2011-09-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데코네티션(대표 김광래)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데코」가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진출 매장이 늘어나면서 「데코」는 생산물량을 확대하고 매장 인테리어도 최고급 자재로 시공,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특히 테일러링과 페미닌 터치의 젊은 데코를 제안하는데 중점을 두고 데님, 퍼, 레더 등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캐주얼한 아이템과 믹스해 스타일링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표현, 향후 높은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콘스탄스 자블론스키는 보그와 엘르, 하퍼스 바자 등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함께한 새로운 세대의 모델로 인정받고 있으며 「데코」의 모던한 감성과 그녀의 페미닌 테이스트가 만나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주력했다.<류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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