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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NBA」 예감 좋다
8월말까지 23개 오픈, 스트리트 다크호스로
2011-09-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전개하는 신규 브랜드 「NBA」가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돌입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농구 경기장을 연상케 하는 농구공, 바스켓, 전광판과 같은 모티브를 간판이나 집기 등으로 매장 곳곳에 적절하게 활용해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다. 이러한 독특한 외관 디스플레이로 인해 런칭 전부터 오픈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소재 역시 F/W를 겨냥해 방모와 코듀로이를 믹스하는 등 재미 요소를 더해 차별화시켰다. 또한 자체 기획된 제품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브랜드 「뉴에라」의 상품도 일부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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