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2012/13 F/W 프레미에르 비죵 개최
31개 업체 참여, 제 3회 PV 어워즈 선보여
2011-08-3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2012/13 F/W 프레미에르 비죵이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패션과 텍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제안들을 전개 및 발전시키고자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Maison d’Exception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공간에 독특하고 특별한 노하우를 지닌 업체들을 한 자리에 모을 계획이다. Maison d’Exception에는 세계적인 럭셔리 의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12개 기업들이 참가하며 초청받은 디자이너와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관할 예정이다. 2012/13 소재 컬렉션을 위한 프레미에르 비죵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4.5% 증가한 714개의 전시 업체들이 참가 신청한 상태이다. 이번 전시업체들 중 31개 업체가 신규로 참가하고, 이 가운데 휴식기를 가졌던 8개 업체가 다시 합류할 예정이다. 4개의 스타일관에 전시될 31개 업체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원단 전시회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제안할 계획이다. 스타일관별 및 특성에 따라 소개된 새로운 31개 전시업체 리스트와 전시업체별 노하우, 고유 제품은 홈페이지(http://www.premierevision.com/Visiter/ Exposants et-plan/Nouveaux-exposants)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시즌에는 ‘이지 케어(Easy Care)’와 ‘Evening & Party(이브닝 앤 파티)’ 주제로 플뤼리엘 전문가 관람 코스가 진행된다. ‘이지 케어’는 취급이 용이한 패션을 활용한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업체들의 노하우를 강조한 것으로 세탁 방법(다림질, 세탁, 드라이클리닝 등)에 제한이 없는 실과 패브릭, 가죽, 부자재 및 가먼트에서 활용되는 테그닉과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코스이다. ‘이브닝 앤 파티’는 파티와 예식과 같은 특별환 행사를 위한 원단 제품을 보여준다. 독특한 실과 뛰어난 패턴과 기교가 돋보이는 패브릭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제 3회 PV 어워즈(Awards)가 개최된다. 전시업체들 제품 중 가장 독창적인 원단을 선별하는 PV 어워즈는 ‘The Grand Jury Prize(심사위원상)’과 ‘Handle Prize(감촉상)’, ‘Innovation(혁신상)’, ‘Imagination Prize(상상력상)’ 등 4개의 카테고리로 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9월 22일 제너럴 포럼관에서 진행된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