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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반하트 옴므」 ‘알바자 리노’와 손잡다
이탈리안 스타일의 거장…내년 1월 파리 컬렉션 진출
2011-06-2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신원(대표 박성철)의 신규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옴므(VanHart Homme)」가 이탈리안 스타일의 거장 ‘알바자 리노(Al Bazar Lino: Lino leluzzi)’가 총괄 스타일 디렉터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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