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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스타는 「컬쳐콜」을 좋아해
셀러브리티 아이템 인기 폭발
2011-05-3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올 S/S 런칭한 신규 영 캐주얼 브랜드 「컬쳐콜」이 성공적인 스타마케팅으로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공효진이 입고 나온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이들 아이템에 대한 리오더가 진행 중에 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컬쳐콜」만의 유니크한 감성이 스타들에게 어필하면서 별 어려움 없이 PPL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높은 인기만큼 타 브랜드가 해당 아이템을 똑같이 카피하거나 「컬쳐콜」의 협찬 사진을 도용하는 사례까지 벌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단속까지 펼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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