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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실루엣 속옷으로 멋낸다
에블린, 게스언더웨어, 비비안 등 5월 예비 신부 공략
2011-05-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봄철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 신부들은 로망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멋진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에 따라 예비 신부들은 체중 감량이나 몸매 관리 등 아름다운 5월의 신부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특히 군살과 바디 라인을 매끄럽게 잡아줘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속옷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솔브」는 ‘스팽클 도트 1/2컵 브래지어’를 출시, 어깨 끈의 탈착이 가능해 튜브 탑 드레스에 적합하며 몸매 보정 효과는 물론 은은한 베이지 컬러로 화이트 웨딩드레스에 비칠 염려가 없어 신부들의 선택이 줄을 잇고 있다. 「섹시쿠키」는 안경 브라 스타일의 ‘화이트 브래지어’를 출시했다. 패드 주머니가 있어 더욱 풍성한 볼륨을 만들어주며 가슴을 편안하게 감싸주며 절제된 디자인으로 신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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