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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아울렛 1관 지하 1층 진캐주얼
젊은층 겨냥한 진캐주얼 조닝 전격 오픈
2011-04-2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이에 따라 마리오 아울렛은 1관에 젊은 고객들의 내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캐주얼 조닝을 ‘유니섹스’, ‘스타일리시’, ‘진’으로 세분화하고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브랜드를 대거 유치해 고객 만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월 MD개편에서 신설된 마리오 아울렛 1관 지하 1층 진 캐주얼 매장은 탁트인 천정과 밝은 조명, 통유리 창 등이 사용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진 캐주얼 매장은 에스컬레이터를 중심으로 「트루릴리젼」 등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메가 브랜드를 집중 배치했으며, 이를 둘러싸는 원형의 동선으로 소비자들이 각각의 매장을 자연스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또한 젊은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음료바를 운영, 쇼핑에 지친 고객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와 함께 진 캐주얼 매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매장 구성시 우수 브랜드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프리미엄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다는 판단에 프리미엄 진 편집숍 「트루릴리젼」을 오픈했으며, 「트루릴리젼」 외에도 「디젤」 「아베크롬비앤피치」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인기 브랜드를 갖춰 놓고 쇼핑객들의 구미를 만족시키고 있다. 또 럭셔리 캐주얼 「D&G」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랜드가 전개하는 네덜란드 직수입 프리미엄 진 캐주얼 「지스타」 또한 반응이 좋은 편이다. 진캐주얼 조닝의 매출 상위 브랜드는 「캘빈클라인 진」 「버커루」 「트루릴리젼」 등이다. 특히 「캘빈클라인 진」은 월 평균 매출 1억 2천만원~1억 3천만원을 상회할 정도로 판매율이 좋은 편이다. 소비자들이 토털 코디네이션을 원하는 추세에 따라 같은 층에 입점돼 있는 「캘빈클라인 액세서리」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편 진 캐주얼 매장은 아웃렛 특유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진캐주얼 조닝의 리딩 브랜드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진」이 참가하는 할인전이 진행 중이며, 특히 「캘빈클라인 진」의 ‘1,2,3만원 특가전’은 티셔츠, 니트, 점퍼, 데님 등 봄철에 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이 다량으로 구비되어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진 캐주얼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동학 사원은 “20~30대 젊은 고객들이 주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진 캐주얼 전문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5월 입점이 예정되어 있는 「게스」 등 고객들의 선호가 높은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원스톱 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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