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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똑소리 나는 ‘스타킹’ 선택은?
체형과 의상에 따라 스타일링 천차만별
2011-04-1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스커트, 바지 등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이 올 봄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섹시하고 날씬한 다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킹이 올 봄 스타일링의 잇 아이템으로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발끝 부분이 누드토우 타입으로 처리돼 오픈토 구두에도 센스 있게 신을 수 있으며, 검은색 정장과 매치하면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에블린」의 ‘블랙 꽃망 자가드 가터벨트용 스타킹’은 은은한 꽃 무늬 패턴으로 휜다리를 시각적으로 보완해주기 때문에 다리가 휜 체형의 여성에게 유용하다. 또한 촘촘한 블랙 망사 스타킹은 다리를 가늘고 길게 보이게 해주며 간격이 큰 망사 스타킹은 촘촘한 패턴보다 더욱 섹시한 느낌을 낼 수 있어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잇 아이템 중 하나다. 「비비안」의 ‘육각 망사 패션 스타킹’은 멋과 세련됨을 동시에 나타내는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판매가 좋은 편이며, 「에블린」의 ‘블랙 피쉬넷 스타킹’은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에 망사의 짜임이 두 가지 패턴으로 드러나 섹시하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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