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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에리트베이직 「비토이」 스타트
올해 30개점서 80억원 목표
2011-04-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지난해 「비토이」를 인수하며 토털 패션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신 감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비토이(beatoy)」가 본격적인 국내 사업 전개 계획을 설정했다. 「비토이」는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30여 개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80억원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브랜드를 대표하는 곰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고 10대 고객들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자사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와 함께 적극적인 코-프로모션(Co-promotion)을 펼쳐 소비자들에게 점차적으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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