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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샤트렌」 4월에도 잘 나간다
연이은 고공행진 … 3월부터 뚜렷한 호조
2011-04-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샤트렌(대표 김원수)의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4월 들어 가장 큰 폭의 신장률을 보인 매장은 서울대점으로 지난해 대비 444%가 증가했으며 둔촌점, 안양점의 경우에도 평균 400%가 넘는 성장률을 보여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군산 영등점, 전주 평화점, 구제주점 등도 평균 300%가 넘는 매출 신장을 보였으며,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대비 평균 약 150% 이상 성장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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