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 6층 유·아동
공간 연출 돋보이는 유아동 전문공간
2011-03-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AK플라자 분당점 6층 유·아동 매장은 다양한 복종이 혼재되어 있는 타 점포와 달리 매장 전체를 유아동 전문공간으로 구성, 아기자기한 공간 연출과 지역 소비자가 원하는 차별화된 MD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하고 있다.

특히 AK플라자 분당점 6층 유·아동 매장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인테리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름과 하늘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천정 인테리어는 아이들의 동화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시각적으로도 공간을 넓어 보이는 효과를 가져와 고객들의 선호가 좋은 편이다.

또한 분당점 6층 유·아동 매장은 일자형인 매장 공간이 자칫 지루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동선을 사선으로 배치,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매장 구석까지 둘러보고 시각적으로 피로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AK플라자 분당점 6층 유·아동 매장은 보수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소비 경향을 보이고 있는 지역 소비자들의 특성을 반영,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역 고객의 수요에 정확히 부합하는 역량 있는 브랜드 개발과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지역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는 내셔널 브랜드 「블루테일」은 니치마켓인 주니어를 타겟으로 해 볼륨이 다소 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루테일」 매장 가운데 우수 매장에 손꼽힐 정도로 강력한 매장 파워를 형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역량 있는 내셔널 브랜드 「빈」과 「빈폴키즈」 등이 아동복의 매출 상위 브랜드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빈폴키즈」는 2011년 S/S부터 공격적으로 선보이는 베이비 라인의 판매율이 좋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유아복의 매출 상위 브랜드는 「압소바」 「쇼콜라」 「블루독베이비」 등으로 분당 고객들의 선호가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얼마 전 KBS 1TV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유아동 카시트 제품을 대대적으로 비교·시험 함에 따라 안정성을 인정받은 「파코라반베이비」의 오르빗 유모차와 카시트 제품이 급격한 매출 신장을 기록 중이다.

또한 AK플라자 분당점 6층 유·아동 매장은 고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고객들의 내점을 유도하고 있다.

연 2회 진행하는 ‘키즈 페스티벌’은 피에로와 풍선아트, 포토존 등을 활용해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은 가족단위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우수고객을 초청해 진행한 쿠킹클래스 행사 또한 참가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엄마의 이름으로 아이 학급에 간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해 새학기에 만난 서먹한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먹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유·아동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미현 주임은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고급화되고 쾌적한 매장 환경을 만들어나감과 동시에 고객의 생활과 밀착된 신개념 쇼핑공간을 지향,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쳐 고객들의 내점을 유도하는 매력적인 유·아동 전문공간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정혜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