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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너」 4월은 ‘마이애미 크루즈’
필드 위의 화사한 핑크 컬러가 포인트
2011-03-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독일 골프 브랜드 「보그너」가 이번 S/S를 맞아 스포티한 감각이 돋보이는 ‘마이애미 크루즈(Miami Cruise)’테마를 선보인다.

「보그너」의 ‘마이애미 크루즈’데마는 푸른 필드 위에서 돋보이는 화사한 핑크 컬러 포인트이다. 올 시즌 트렌드인 비비드 컬러로 선보인 핑크 피켓 셔츠는 땀 흡수력이 좋은 코튼 소재와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혼방으로 활동성을 강조했다.

또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프린세스 라인 절개 디자인으로 더욱 여성스럽고 슬림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레이트 핏으로 디자인돼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팬츠는 화사한 상의와 어우러져 경쾌한 무드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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