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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정휘욱 상무
성창인터패션 「브라스 파티」
2011-02-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브라스 파티」는 특정 소수의 고객을 위한 값비싼 브랜드가 아닌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가 즐겨찾는 국민 잡화 브랜드로 1천억 이상의 공격적인 성장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쌈지」와「톰보이」등 내셔널 잡화 브랜드가 위축되고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있는 지금이 성공적인 시장진입 기회라고 판단, 가격은 저렴하지만 브랜드 가치와 제품 퀄리티는 최고를 보장하는 매스밸류 잡화 브랜드로 시장을 리드해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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