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홀하우스」대박 조짐!
전주, 경주점 등 오픈, 2월까지 30여개점
2011-01-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홀하우스(대표 김성민)의 두번째 브랜드「홀하우스(WHOLEHAUSS)」가 베일을 벗었다. 「지프」에 이은 김성민 사장의 두번째 브랜드 「홀하우스」는 지난 20일 전주점과 신경주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돌입, 1월과 2월중에 백화점 및 대리점을 포함해 총 30여개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스타 디렉터 김성민에 대한 열광과 「지프」 성공에 대한 믿음이 더해져 지금도 전국에서 매장오픈에 대한 상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상반기 중 40개 이상 매장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빈티지스럽지만 전혀 다른 새로운 감성의 재발견을 통한 모던 & 네오 빈티지를 베이스로 의류부터 모자, 벨트, 가방 등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유명 캐릭터를 활용해 즐거움과 행복감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