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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키즈」 8개 매장 월매출 1억원 돌파
경량 다운점퍼, 프리미엄 스쿨백 주효
2011-01-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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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의 「닥스키즈」가 겨울상품 판매호조로 지난 12월, 8개 매장에서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27개 매장을 운영중인 「닥스키즈」는 롯데 본점 외 백화점 주요 점포 7개 매장에서 1억~1억6천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F/W 시즌 오프 기간을 맞아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 한 점과 겨울 필수 아이템인 ‘경량 다운점퍼’ 등 아웃터 아이템이 고객층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타 브랜드 대비 월등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또한 「닥스키즈」만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강조한 ‘닥스 키즈 프리미엄 스쿨백’을 조기에 출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어 탄탄한 인지도 구축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닥스키즈」의 프리미엄 스쿨백은 전년 대비 물량을 85% 증가했으며, 매출 또한 전년 대비 110% 상승했다. 또한 신상품 의류와의 연계 판매로 전체 매출 신장에 기여하고 있다. 

「닥스키즈」의 2011년 봄 신상품은 1월 초 매장에 조기 출시될 계획이며, 설 연휴와 신학기 특수를 맞이해 매출 상승 기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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