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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더신화 2011 경영 키워드는 행복 나눔
‘Wear & Share’로 윤리경영 앞장선다
2011-01-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더신화(대표 고영근)가 윤리경영을 경영전략의 핵심으로 정하고 그 실천에 나섰다. 이는 통상적인 기업의 송년행사와는 차별화된 것으로 2008년에는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김장 김치를 전달했으며, 2009년과 2010년에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통해 연탄 1만장을 기부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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