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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올리비아하슬러」올해 1200억 간다
전 방위적 마케팅으로 브랜드 파워 강화
2011-01-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감성 밸류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올해 1천억 대 브랜드로의 진입을 앞두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파워 강화에 나섰다. 다운점퍼류 역시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한편 새롭게 선보인 픽투더 라인의 섹시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추가해 폭넓은 디자인으로 다양한 고객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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