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rief
「터치」블랙 드레스로 파티룩 제안
1970-01-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IST 이미지


 

모임(대표 노범석)의 아메리칸 SPA 브랜드 「터치(T.O.U.C.H)」가 리틀 블랙 드레스의 출시를 기념해 ‘Sweet T.O.U.C.H’를 진행했다.

지난 12월 2일 클럽 에덴에서 열린 쇼케이스는 스페셜 프로덕트 라인인 ‘「터치」 By Sta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시연을 비롯, 박효신, 케이윌, 이기찬 등과 함께 패션과 음악, 이야기가 있는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첫발을 내딛은 박시연을 축하하기 위해 동료 배우인 지현우와 남규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터치」는 이번 행사에 일반 고객들을 초청, 고객들이 리틀 블랙 드레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제품을 증정한 한편 고객들과 함께 하는 콘서트 형식을 도입한 친근한 이미지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터치」의 리틀 블랙 드레스는 ‘「터치」 By star’ 라인을 전개하는 박시연과 함께 연말 파티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제품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블랙의 시크함을 최대한 강조하면서도 스팽글과 쥬얼 포인트를 가미해 글램룩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박시연의 동생인 「엠주」 박민주 대표가 참여한 클러치 백을 더해 더욱 특별한 파티 룩을 제안한다.

올 상반기 런칭한 「터치」는 미국의 패션 컴퍼니들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신유통 브랜드로 플래그십스토어인 눈스퀘어점을 비롯, 현대백화점 코엑스몰점과 신촌 유플렉스점, 목동점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온라인 ‘모임스타일(www.moeim.co.kr)’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은영>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