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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Brand
「홀하우스」위트와 유머가 있는 유러피안 감성캐주얼
스머프, 폴 프랭크, 피터래빗, 추파춥스 캐릭터 등장
2010-11-2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홀하우스(대표 김성민)가 「지프」런칭 2년차에 제2브랜드 「홀하우스 (WHOLEHAUSS) 」를 출시한다. 「지프」를 단기간에 초고속 성장시킨 김성민 사장의 「홀하우스」 런칭은 패션 유통가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런칭 발표에 앞서 이미 메인 상품의 샘플 생산 및 광고 촬영을 끝낸 「홀하우스」대리점 개설 문의가 잇따르고 있고 백화점 바이어들의 내년 봄 입점을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 스머프 - 1968년 프랑스계 벨기에 아동만화집 ‘르 조날 데 스피로’에 처음 등장했다. 작가 Peyo는 그 전에도 수많은 작업을 했었지만 스피로에 스머프를 소개하면서 삶은 바뀌었고 이후 스머프는 벨기에의 자존심이 되었다. • 폴프랭크 - 1997년 창립한 폴프랭크는 지갑과 기타끈을 만드는 몇몇의 캘리포니아 장인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다채로운 색상의 소재와 원숭이 얼굴을 통해 유행을 선도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 피터래빗 - 1893년 런던에서 헬렌 비트릭스 포터에 의해 그녀의 독특하면서 높은 문학적 감성과 맑은 수채화가 어울어져 탄생한 고품위 캐릭터로 세계 캐릭터의 고전이다. 1세기의 역사를 지닌 고전 캐릭터로 고상함은 물론 가장 현대적이며 사실적인 캐릭터로 전세계 고전 낭만파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이모든 이야기는 낭만적으로 향수에 젖게 하는 마력을 지닌 이시대 최고의 캐릭터로 총 23권의 시리즈로 된 피터래빗 전집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전세계 다수의 기업들이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추파춥스 -1958년 Eric Bernat Chupa Chups 사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Savador dali에 의해 디자인 되어진 추파춥스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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