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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TNGT」가두시장서 일냈다
10월 전년비 50% 신장 … 오피스 상권에 매장 오픈 잇따라
2010-11-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G패션(대표 구본걸)의 「TNGT」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트의 경우 블랙, 네이비 등 주요 판매 품목 외에 와인, 브라운, 그레이 등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의 제품을 선보였고, 메가히트(발열기능)를 포함한 기능성 소재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구색을 갖춘 것이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구매고 객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에센셜 라인의 바지, 스커트, 셔츠 아이템의 경우, 직장 여성뿐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잇아이템(It Item)으로 인식되어 재구매율이 80%에 육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겨울 전략 아이템으로 기획한 핸드메이드 코트와 밀리터리 후드 점퍼는 출시 이후 1주당 200장 이상이 판매되는 등 「TNGT」의 매출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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