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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웅가로 셔츠」 쾌조의 스타트!
직수입 라인 전개, 오더메이드 라인 강화
2010-10-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진영어패럴(대표 장영덕)이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웅가로 셔츠」가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셔츠 마켓의 터줏대감인 진영어패럴이 지금까지의 노하우와 「웅가로 셔츠」의 강점을 믹스해 첫 시즌부터 안정적인 전개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들어 셔츠 조닝내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오더메이드 라인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웅가로 셔츠」 또한 맞춤 셔츠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판단하고 맞춤 라인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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