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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마리오 6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고객 소통, 참여 강화 ···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 마케팅 집
2010-10-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인기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중국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유입이 많은 편이다. 이에 따라 마리오 아울렛은 외국인 고객 유치를 위한 해외명품 특별세일, 한국 상징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QR코드는 전단, 플로어 가이드, 보너스카드, 홈페이지에 삽입해 ‘오늘의 쇼핑 뉴스’를 개설, 마리오 아울렛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트위터는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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