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아울렛 1관 1층 여성캐주얼
폭넓은 할인과 경쟁력 있는 상품 확보로 고객몰이
2010-10-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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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아울렛 1관 1층 여성캐주얼 매장은 인근에 KTX 광명역과 대규모 주차장 등의 지리적 환경과 교통 환경이 좋아 서울시내와 근거리 상권인 경기도 등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통해 매장별 재고를 미리 파악하는 등 적극적인 구매행동을 보이고 있으며 구매 금액도 높아 우량 소비층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내국인 고객에 이어 중국, 일본, 대만 등 외국인 고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고객은 전년 대비 20~30%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것은 대규모 프로모션 없이 입소문으로 만 이뤄낸 성과라 의미가 깊다.

또한 알뜰한 쇼핑에 만족한 외국인 고객들의 재방문률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캐주얼 매장은 부가가치세 환급 서비스(TAX Refund Service), 외국인 안내방송, 보너스 카드 포인트 적립 등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연 2회 실시하는 상품교환권 행사에 대해 외국인 고객들의 사용문의가 늘고 있는 등 여성캐주얼 매장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마리오 아울렛 1관 1층 여성캐주얼 매장은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브랜드를 유치해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대거 확보, 고객들의 만족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 상위 브랜드는 「미샤」 「구호」 「오브제」 「오즈세컨」 「질바이질스튜어트」 등으로 월 평균 5억원을 상회할 정도로 인기리에 순항 중이다. 마니아 층이 두터운 만큼 고객들이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어 물량확보에 주력, 고객 만족을 도모하고 있다.

이외에도 마리오 아울렛 1관 1층 여성캐주얼 매장은 하반기 단행한 MD개편에서 「베네통」을 신규로 입점시켜 영캐주얼 조닝을 보강 했다.

이는 마리오 아울렛 1관 1층 여성캐주얼 매장에 「미샤」 「데코」 「구호」 「아이잗바바」 등 다수의 캐릭터 브랜드가 포진되어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반해 20대 젊은 여성 고객을 겨냥한 영캐주얼 브랜드가 적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신규로 유치한 「베네통」은 50% 이상의 할인폭을 갖춘 상설 매장 형태로 운영,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여성캐주얼 매장의 인기아이템은 트렌치 코트, 라이더 재킷, 퍼 등이다. 지난 시즌 인기에 이어 올 가을에도 이들 아이템의 유행이 계속되고 있어 가을 패션을 준비하는 고객들로부터 선호가 높다. 카멜과 퍼플 등 트렌드 컬러 상품의 판매도 좋은 편이다.

한편 마리오 아울렛 1관 1층 여성캐주얼 매장은 경매 이벤트, 고객 식사 초대회의 행사를 진행해 고객과의 관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아울렛에서는 단독으로 「진도」 모피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외에도 최근 불고 있는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QR코드 마케팅’을 도입, 전단지에 QR코드를 삽입해 보너스 카드 혜택과 타임 서비스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여성캐주얼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윤서황 팀장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할인 상품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상품을 추가로 공급해 물량확보에 매진, 다양한 상품구색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겠다”며 “메가 브랜드의 지속적인 유치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이들과의 유대를 강화해 수요에 부합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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