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김석주 이사
온라인 시장 진출, 제 2의 성장 동력
2010-10-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36년 전통의 기획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오프라인 유통외에 인터파크, 하프클럽 등 패션 상품 판매에 있어 강세를 보이는 인터넷 사이트와의 제휴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시장 진출 등 유통 다각화로 수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리뉴얼을 단행한 「블루CP」는 클래식하고 모던한 감성을 지닌 데님 제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성인 트렌드를 반영한 ‘스키니진’, ‘돌청’ 등의 아이템 판매가 좋은 편이다. 브랜드 역사가 오래된 만큼 노후화 현상을 지적하는 일부 의견에 따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속속 선보여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전통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의 제품 외에도 기존 캐릭터를 변형한 큰 로고로 시선을 끄는 상의를 출시해 수익이 한 아이템에 치우치지 않게 조정,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 CSMO 킴 슐츠(Kim Scholze) [24-12-31]
.크리에프앤씨 아웃도어사업부 손광익 전무 [24-05-16] .「파시에라」 강옥선 대표 “패브릭과 천연가죽의 우아한 조화로 브랜드와 제품 가치 높여” [24-04-14] .다이이찌오리모노코리아 안석근 대표 “업·리싸이클 소재와 내추럴 스트레치 소재로 트렌드의 변화 제안” [23-03-29] .ARJ 손세훈 대표 “탑펀드와 100억대 자금 조성…이월제품에 대한 새로운 대안 제시한다” [20-02-13]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