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Issue
국내 패션시장 M&A 바람 거세다
한섬 이어 「제이폴락」「머스트비」도 주인 교체
2010-09-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패션업계의 크고 작은 인수ㆍ합병(M&A)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올해들어 토종 패션기업「쌈지」와 「톰보이」가 무너지고 여성복 최고기업 한섬이 SK네트웍스에 매각되는 등 1세대 패션기업들이 하나 둘씩 도태되고, 패션시장 권력 이동에 대한 위기감과 패션산업 자체를 바라보는 시각이 사뭇 회의적으로 바뀌면서 앞으로도 크고작은 M&A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기사 리스트
.스포츠업계, 경량 다운 기술 경쟁 본격화...“가벼움 넘어 스펙으로” [26-10-16]
.[삼성물산패션] ‘멀티 시즌 경량 패딩’ 라인업 강화 [26-10-05] .[신원] 2분기 매출 3099억원, 영업익 75억원··· ‘역대 최대' [26-08-18] .섬유•패션 산업의 순환경제, 섬유 재활용에서 출발한다 [26-06-29] .[형지I&C] ‘옴니패션’ 전략 일본으로 확장한다… 온·오프라인 채널 전방위 공략 [26-06-05]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