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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지오투」이병헌을 얼굴로 내세운다
가두점 확대 및 브랜드 외형 확대 위해
2010-08-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캠브리지코오롱의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가 한류스타 이병헌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지오투」는 가두점 확장 및 브랜드 외형(매출) 확대를 위해 대중에게 친근감있는 인지도와 스타성을 확보한 빅스타가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는 물론 한류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이병헌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병헌은 2년만의 컴백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개봉이 8월 12일로 확정되어 올 하반기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악마를 보았다’는 이병헌-최민식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이라는 소식만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이후 연기에 대한 신뢰가 최고조에 이른 이병헌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 올 여름 관객들의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지아이 조’로 헐리우드 무대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현재 화장품, 주류, 면세점, 자동차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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