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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TBJ」 상반기 매출 업!
F/W 빈티지룩으로 상승세 이어간다
2010-07-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TBJ」가 올 상반기 매출 525억원을 달성하며 실적을 마감했다. 또한 상품, 마케팅, 영업의 일관적이고 유기적인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어필하고 이미지를 업그레이드를 통해 하반기 볼륨 캐주얼 브랜드 최강자의 자리를 기대하고 있다. 「TBJ」는 연말까지 140개점에서 12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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