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웅가로 셔츠」색채 마술을 제안한다
유니크한 디자인, 하이퀄리티, 합리적인 가격 추구
2010-06-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진영어패럴(대표 장영덕)이 올 F/W부터 「웅가로 셔츠」를 전개한다. 진영어패럴은 1995년「레노마 셔츠」를 런칭, 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우는 「웅가로」를 하반기부터 국내 셔츠 시장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라인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중후반이 타겟이며 클래식하고 럭셔리한 컨셉트의 고급 드레스 셔츠로 은은한 광택과 중후함을 강조한다. 가격은 17만8천원에서 30만원까지 선보인다. 또한 실루엣은 노멀핏을 50%로 구성했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