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에이폴」이병원 등 26인과 화보 촬영
비영리 민간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후원
2010-05-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신성통상의 「에이폴」이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을 위해 패션 메거진 BAZAAR와 국내 최정상 영화인들과 함께 후원사로 캠페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4회를 맞이한 올해는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을 목표로 이병헌, 하지원, 엄지원, 정재영, 배두나, 이요원, 김주혁, 김효진, 안성기, 고수, 윤진서, 이민기, 이명세 감독, 김지운 감독 등 최정상 영화배우와 감독 26명이 참가했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