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Brand
코오롱 「헤드」
2015년 2천500억 목표 … 스포츠 컨버전스 브랜드 리포지셔닝
2010-04-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스포츠 브랜드 「헤드」가 국내 판권 인수와 브랜드 런칭 60주년을 맞아 브랜드 로드맵을 다시 짠다. 우선 「헤드」는 뉴 컨셉트를 ‘Sportster Roadwear’로 정하고 적극적인 라인 확장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와 브랜드 DNA를 강화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스포츠 컨버전스(Sports Convergence)’ 브랜드로 다시 태어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F/W부터 스포츠 오리진을 반영하면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SPORTS CONVERGENCE’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그 동안 「헤드」의 오리진이었던 테니스와 스키 외에 세미 아웃도어와 바이크 라인 등을 통해 상품을 강화하고, 이를 발판삼아 라인 익스텐션을 시도할 계획이다.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sympatex)」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구축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26-09-27]
.[투타임즈유(2XU)] 올림픽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러닝 퍼포먼스 브랜드 입지 강화 [26-05-18] .[심파텍스(sympatex)] ‘우리가 만든 옷이 쓰레기가 되지 않는 세상’ 앞당긴다 [26-03-06] .「워킷(WORKET)」 작업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26-01-13] .[볼디스트]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 첫 참가…B2B 네트워크 확장 시도 [25-07-07]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