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크럭스」 브리티시 컬쳐 트러디셔널로!
슬로니와 B.C.R 클럽의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
2010-01-2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크럭스」가 명확한 아이덴터티와 컨셉트를 가진 트러디셔널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다. 이 클럽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지향점으로 삼아 아름다운 영국 사회를 연구, 고민하는 토론 모임으로 여행, 미술, 스포츠 등의 취미생활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는 곳. 토론의 주제는 정치, 경제, 법학 등 다방면에 걸쳐있으며, 유명 정치가, 경제학자, 법학자 등 영국 사회의 유력 인사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시장 진입 단계의 목표는 브랜드 리뉴얼 고지 및 소비자의 호기심 유발, 변화된 아이덴터티 전달 등이며, 브랜드 컨셉트와 철학 등의 스토리 정립과 새로운 광고 캠페인, 프로모션 전략, V.M.D 방안 등을 통해 새로운 「크럭스」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시장 진입 단계 이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시장 확보에 돌입, 브랜드 호감도 확보와 본격적인 볼륨화 단계를 통해 추후 스타 브랜드로 성장을 목표로 한다. <이유진>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