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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이서현 전무 등 승진 인사
2009-12-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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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사장단 인사에 이어 지난 12월 16일 부사장 32명, 전무 88명, 상무 260명 등 총 380명 규모의 대규모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제일모직도 이건희 회장의 차녀 이서현 씨가 전무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전무 3명, 상무 7명, 연구임원 1명 등 총 11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제일모직은 이번 임원 인사에서 김동하, 이서현, 이재균 등이 전무로 승진했고, 문정기, 박광식, 배재현, 신권식, 신성재, 이승욱, 이용희 등이 상무로, 장두원 씨가 연구임원인 전무급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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