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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List 기사
뜨는 브랜드, 색(色)다른 전략
올 봄 캔디 컬러가 트렌드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패션업계에도 다양한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기법이 주요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 컬러 마케팅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컬러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제품 선택을 좌우하는 감각 중 87%가 시각효과에 의한 것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복[2013-04-12]
한국, 아시아 패션시장의 허브로 뜬다
유럽발 경제위기, 미국의 경제침체 등 서구 선진국들의 부진과 대비되는 아시아의 성장과 잠재 가능성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럽 등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을 아시아 공략 핵심 국가로 파트너십을 맺거나 합작법인 설립, 직진출 등을 통해 한국시장을 공략하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라이선스 또는 합작법인 설립, 독점 판매권 부여 등[2013-04-10]
[특집] 아시아 파워가 글로벌 파워로 통한다
아시아를 향한 글로벌 브랜드의 공격행보가 치열해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불황이 전세계 패션시장을 위축시키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SPA브랜드는 호황을 지속하며 유럽, 미주, 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시장으로 마켓규모를 팽창시켜 나가고 있으며 등 아시아 신흥 시장의 개척을 위해 사업구조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질주하는 중국경제와 무한대의 잠재시장에 전세계 패션[2013-04-05]
[특집] 글로벌 SPA, 아시아 시장 점령하다
글로벌 SPA 브랜드들이 아시아 시장을 점령해 가고 있다. 스페인 인디텍스의 「자라」, 스웨덴 H&M의 「H&M」,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의 「유니클로」, 미국의 「GAP」 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 「자라」를 전개하는 인디텍스는 글로벌 전체 실적 가운데 아시아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0%까지 증가했고, 「H&M」[2013-04-03]
신세계 센텀시티 1조원 간다
신세계백화점이 내년에 부산 센텀시티점의 연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센텀시티는 2009년 세계 최대 규모로 문을 열어 개장 4주년을 맞았다. 작년 8천2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목표 매출은 9천200억원이다.센텀시티점가 내년 '1조 클럽'에 가입하면 지방 최초가 되며 달성 기간(6년)도 최단 기록이 된다. 연 매출 1조원이 넘는 백화점 점포는 전국에 롯데 [2013-03-08]
남성 캐릭터 ‘여성 라인’에 눈 돌린다
남성 캐릭터 브랜드들이 ‘여성 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신성통상의 「지오지아」와 코오롱의 「커스텀멜로우」가 내년 S/S에 여성 라인을 런칭할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은 글로벌 SPA 브랜드 및 내셔널 SPA 브랜드의 급격한 세력 확장과 가두시장의 상대적 침체, 중국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드의 비즈니스 다각화에 따른 다양한 성장 전략에 따른 것으로 풀[2013-02-20]
백화점, 명품 재고 처분 나섰다
경기 부진으로 매출 압박에 시달리는 백화점들이 사상 최대의 명품 처분에 나섰다.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 등 3대 백화점은 2월 15일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 할인행사에 돌입했다.이들 백화점은 총 850억원 분량의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들 상품은 지난해 계속된 불황으로 재고가 넘쳐났기 때문이다. 불황을 몰랐던 해외 수입 브랜드들은 지난해의 판[2013-02-15]
토종 SPA ‘코데즈컴바인’ 매각 왜?
경기침체 장기화로 사업환경 급변에 위기감을 느낀 패션기업들의 매각결정이 잇따르고 있다.연승어패럴, 아비스타, 서양네트웍스 등이 중국자본에 잇따라 지분을 매각하며 충격을 던져준데 이어 코데즈컴바인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은 공시를 통해 대주주가 지배구조 및 재무무조 개선의 일환으로 경영권 및 지분 매각을 검토 [2013-02-04]
한국, 글로벌 시장 격전장 된다
국내 패션시장을 놓고 해외 유명 브랜드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인 「파타고니아」는 국내시장 직진출을 결정하고 지사 설립과 마켓 리서치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랑스 브랜드 「산드로」의 국내 전개권이 아이디룩으로 넘어오는 등 한국 패션시장을 둘러싼 해외 브랜드의 신경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2013-01-30]
국내 부진 해외시장서 만회한다
내수시장 침체위기를 해외시장 영토확장을 통해 성장 돌파구를 찾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규모가 적은 제한된 내수시장만 공략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보다 `큰물`이 필요한 시점에 이른 것. 또한 유럽발 재정위기 이후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내수시장이 저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것도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는 이유이다. 이로 인해 앞으로[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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