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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컬렉션] 이상봉(Lie Sang Bong ) 14F/W
구조적인 실루엣과 아트적인 감성을 기본으로 새로운 패턴, 커팅, 실루엣을 추구해 온 디자이너 이상봉. 이번 시즌 컬렉션은 디자이너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폭발적인 화산의 이미지와 옐로우 스톤 국립공원의 그랜드 프리즈매틱(Grand Prismatic) 호수에서 영감을 얻어 그만의 감성으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여우털, 실크, 레이스, 캐시미어, 울, 가죽 등의 고급[2014-03-23]
[서울컬렉션] 김철웅 모드(KIM CHUL UNG MODE) 14F/W
심플하면서 입체적이고 우아한 뉴 레트로 모던 스타일을 표방해온 김철웅 모드는 1970~1980년대 빅 스타일 실루엣과 레이어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구조적이면서도 극과 극이 조화와 대비를 잘 이루는 아이템들을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하였다. 펠트, 울, 가죽, 리버시블, 캐시미어, 니트, 실크 소재가 블루, 블랙, 그레이, 네이비, 아이보리 ,브라운 컬러와 만나 모던하게[2014-03-23]
[서울컬렉션] 쉐희진(chez HEEZIN) 14F/W
정희진 디자이너의 쉐희진은 다양한 색감과 예술적인 감성을 유러피안 스타일의 섬세함을 다양한 원단 개발과 프린트 테크닉으로 모던하게 풀어내는 브랜드. 100% 디자이너의 드로잉으로 프린트를 개발하며, 2014 F/W 콘셉트는 ‘쉐희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이다. 디자이너의 첫 컬렉션답게 로고인 열쇠를 시작으로, 열쇠를 열고 쉐희진의 세계로 한걸음씩 들어오는 과정[2014-03-23]
[서울컬렉션] 병문 서(BYUNGMUN SEO) 14F/W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한 레디투웨어 남성복 브랜드, 병문 서의 이번 시즌 테마는 ‘I’m Censored’로 ‘Find Hidden Construction’이라는 부제가 달렸다. 옷의 근본이 되는 하나의 패턴 조각들을 기존의 패턴 구성에서 벗어나 예상되지 않는 위치와 형태에 적용시키면서 옷의 숨겨진 구조를 찾아내고 발전시키면서 옷의 새로운 구조와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다양한 패턴 구조[2014-03-22]
[서울컬렉션] 마노디(Manodi) 14F/W
디자이너 남윤재가 이끄는 마노디 쇼의 테마는 ‘They gravitate towards you’이다. 바이커 무드의 스트릿 스타일링 감성과 밀리터리를 믹스&매치했으며, 쿠튀르적인 섬세함이 돋보이는 감성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가죽, 울, 퍼, 코튼의 소재가 블랙, 그레이, 레드 등의 컬러와 만났으며, 메탈 느낌이 돋보인 퓨처리즘 요소부터 에스닉하고 오리엔탈적인 느낌[2014-03-22]
[서울컬렉션] 로리엣(Roriat) 14F/W
정통 테일러링의 감성을 디자이너적 위트와 실용을 가미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홍승완의 로리엣의 이번 컬렉션은 ‘ROYAL FLYING CORPS’를 테마로 한다. 그에 따라, 디자이너의 위트와 컨템퍼러리한 감각과 함께 정통 테일러링의 감성과 클래식 밀리터리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네이비, 블랙, 그레이의 무채색에 스트라이프나 퍼, 지퍼 디테일을 감각적으로 구성했고[2014-03-22]
[서울컬렉션]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 14F/W
클래식에 모토를 두고 그 위에 젊은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위트를 더해 새로운 클래식을 제안하는 비욘드 클로젯. 2014 F/W 컬렉션 타이틀은 ‘L.M.L(Last Military Leave)’이다. 디자이너 고태용의 군대 시절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에서는 마지막 휴가를 나온 자유스러운 군인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딱딱한 초년병의 모습보다는 조금은 해이해지고 자유로운 휴가병의 [2014-03-22]
[서울컬렉션] 반하트 디 알바자(VanHart di Albazar) 14F/W
‘Passione di Giorgio de Chirico’라는 주제로 전개되었던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인 반하트 디 알바자의 쇼는 이탈리아의 초현실주의 화가 조르지오 데 키리코의 열정을 패션으로 재해석했다. 그 결과, 이탈리아의 강렬한 색감이 초현실적인 감성의 비대칭과 위트로 표현되었다. 특히 그 동안 반하트 컬렉션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색채감이 선보여졌다. 모노톤의 의[2014-03-22]
[서울컬렉션] 와드로브(WARDROBE ) 14F/W
형이상학적이며 불필요한 디테일을 없애고 소재와 패턴에 중점을 둔 미니멀리즘을 보여주는 김해 디자이너의 와드로브는 ‘BREAD OR REVOLUTION’라는 테마를 보여주었다. 실용성을 생각한 디자인이 탄생하기 시작한 시점인 기존의 드레시한 여성복에서 시대적 배경으로 모티브를 얻은 미니멀리즘 룩으로, 영국에서 시작한 산업혁명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체크 패턴의 울 소재,[2014-03-22]
[서울컬렉션] 노케제이(NOHKE J) 14F/W
디자이너 정미선 노케제이의 옷은 강인함과 유연함, 미니멀리즘과 쿠튀르의 감성,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체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죽 컬렉션이 노케제이의 시그니처 라인. 인체의 비율과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실루엣에 대한 균형미를 독창적인 감각으로 표현하는 노케제이 컬렉션은 궁극적으로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여성의 우아함[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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